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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신라 불상 도난…경찰 수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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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신라 불상 도난…경찰 수사 나서

[머니투데이] 입력 2012.10.13 12:36
[이슈팀 김우람기자 ]

▲일본에서 신라시대 불상인 동조여래입상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요미우리 신문 캡쳐)

일본에서 신라시대 불상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10일 요미우리신문,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일본 나가사키(長崎)현 쓰시마(對馬)시 가이진(海神)신사에서 '동조여래입상'이 도난당했다.

지난 8일 새벽 가이진 신사 관계자는 '동조여래입상'이 보관되어 있던 '보물관'의 열쇠가 파손되어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어 누군가에 의해 '동조여래입상'도 도난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보도에 따르면 '동조여래입상'은 8세기경 신라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높이가 약 38cm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불상은 쓰시마와 한반도가 고대시대부터 교류가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물이라는 점을 인정받아 1974년 '중요문화재'로 등록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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