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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신현정 순경, 해양경찰의 날 취항식 참석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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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신현정 순경, 해양경찰의 날 취항식 참석 '주목'

[뉴스1] 입력 2012.09.24 20:39
신현정 순경.(부산해양경찰서 제공)ⓒ News1


24일 제59주년 해양경찰의 날 기념식과 함께 새로 탄생한 경비함정(3012함) 취역식에서 함정 커팅식에 신임 여경이 당당히 주역으로 나서 주목을 받았다.


주인공은 동해해경서(5001함 근무) 소속 신현정 순경(25)이다.


명명줄 커팅은 선박의 건조를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이름을 붙여주는 의식으로 선박과 승무원의 무사항해를 기원하며 도끼로 명명대 위의 줄(선박의 탯줄)을 끊는 행사다.


해경 함정 의식에 여 순경이 주인공으로 참여한 것은 60년 해경 역사상 처음이다.


2010년 목포해양대(항해학과)를 졸업하고 해양경찰에 임관한 신 순경은 친언니와 형부가 같은 해양경찰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주작함’으로 이름 붙여진 해양경찰 신조함정은 제주해경에 배치돼 이어도 해양과학기지 주변해역을 전담 경비하게 된다.


24일 제59주년 해양경찰의 날 기념식과 함께 취역한 신조 경비함정(3012함) '주작함'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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