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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여신' 신소정, 왜 그만 두었나

'사직 여신' 신소정, 왜 그만 두었나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2.09.11 17:19 / 수정 2012.09.1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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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소정 페이스북 캡처]


‘사직 여신’으로 불리는 배트걸 신소정이 그만두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소정은 지난 4일 “힘들어서 못하겠다”면서 그만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일부 팬들의 악플로 인한 스트레스도 신소정이 그만 둔 한 원인으로 추정된다'는 말이 돌고 있다. 신소정은 지난 7일 페이스북에 “저는 살아오면서 누구에게도 맞아본적 없습니다 ㅠㅠ”라는 글을 남겼다.

익명을 요구한 한 관계자는 “신소정이 그동안 악플로 힘들어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하지만 그만 둔 정확한 원인을 모르겠다 ”고 전했다.

올해 롯데 배트걸로 채용된 신소정은 귀여운 외모와 깜찍한 표정으로 팬들로부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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