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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리사-홍성환, 빈티지풍 실내 인테리어 "모두 주워왔거나 리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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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리사-홍성환, 빈티지풍 실내 인테리어 "모두 주워왔거나 리폼"

[티브이데일리] 입력 2012.08.29 10:33

[티브이데일리 박지련 기자] 안나리사 홍성환 부부가 알뜰한 생활방식을 공개했다.

29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는 유리예술가 안나리사와 홍성환 부부가 출연해 북유럽 인테리어 노하우부터 남다른 핀란드식 교육법까지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부의 알뜰한 생활방식이 공개됐다. 홍성환과 안나리사 부부는 재활용품을 이용해 실내 인테리어를 꾸몄을 뿐 아니라 빈티지 풍의 가구들도 웬만한건 주워왔다.

안나리사는 "이 테이블도 시골 창고에서 주워왔다. 의자도 리폼해 계속 쓰고 있다"라고 세간 살이들을 설명했다. 이에 홍성환에게 의자는 얼마나 오래 썼냐고 묻자 "내가 아이들보다 더 어렸을 때부터 있던 의자다. 지금은 기억도 안 난다"라고 답하며 너털웃음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지련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관련키워드 ] 실내 인테리어 | 안나리사 홍성환 | 안나리사 홍성환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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