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명품백에 흰원피스 입은 北이설주 뱃살이…

명품백에 흰원피스 입은 北이설주 뱃살이…

[중앙일보] 입력 2012.08.08 02:08 / 수정 2012.08.08 09:26
글자크기 글자 크게글자 작게

김정은(앞줄 가운데) 국방위 제1위원장과 부인 이설주가 북한군 552부대 예하 구분대(대대급 이하를 의미)를 방문해 여군들의 소규모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바로 뒷줄 왼편부터 최용해 군 총정치국장, 현철해 차수와 부대 관계자들. 촬영 날짜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설주 옆에 놓인 가방(점선 안·왼쪽 아래는 같은 모델의 제품 사진)은 프랑스 브랜드 ‘크리스티앙 디오르’ 것으로 국내 판매 가격 180만원이다. 립스틱 등 작은 소지품만 들어가는 ‘클러치’다. 같은 모양의 핸드백은 400만~500만원대다. [평양=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프린트 메일로보내기 내블로그에 저장 콘텐트 구매 PDF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