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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축제 간 김연우 우산 들고 빗속 열창 “프로정신 대단”

대학축제 간 김연우 우산 들고 빗속 열창 “프로정신 대단”

[뉴스엔] 입력 2011.05.02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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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대학축제 간 김연우 우산 들고 빗속 열창 “프로정신 대단”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 새롭게 합류한 김연우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그가 과거 한 대학축제에서 빗속에서 우산을 쓰고 노래를 부르는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영상은 빗 속에서 우산을 쓰고 노래를 부르고 있는 김연우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다. 글쓴이는 이 영상을 올리며 "비로 인해 취소된 대학 축제다"고 소개하고 있다.

글쓴이는 "무대 철거가 시작되고 학생들은 아쉬운 마음에 자리를 뜨지 못하고 있었는데 김연우가 우산을 쓰고 철거되고 있는 무대에 등장했다"면서 "그 날 초대된 가수는 많았었지만 빗속에서 노래한 가수는 김연우 뿐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영상 속 우산을 든 김연우는 또 노래 부르는 도중 "MR 조금만 크게 해주세요"라고 말해 누리꾼들을 감탄케 했다.

김연우 빗속 우산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 와중에도 참 꼼꼼하네요", "김연우의 프로정신 '대단하다는 흔한 말'밖에 해줄게 없네요", "정말 멋지네요", "노래도 좋지만 철거되는 무대 위에 노래 부른 김연우의 프로급 마인드 짱"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5월 1일 방송이 재개된 '나가수'에서 김연우는 자신의 히트곡 '여전히 아름다운지'를 열창해 관객들과 시청자들을 감동시켰다.

(사진=포털사이트 게시판)

박아름 jami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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