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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화속으로’ 개봉에 앞서 미 스탠포드 대학에서 상영회 개최

‘포화속으로’ 개봉에 앞서 미 스탠포드 대학에서 상영회 개최

[일간스포츠] 입력 2010.05.05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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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화속으로'가 개봉에 앞서 미국 명문 사립대인 스탠포드 대학에서 27일(현지시각) 상영회를 가진다.

권상우·차승원·빅뱅 탑(최승현) 등이 출연한 '포화속으로'는 제작비로 113억이 소요된 전쟁 영화다. 지난 1950년 한국전쟁 당시 학생 신분으로 전투에 참가해야 했던 학도병의 이야기를 다뤘다.

'포화속으로'의 제작사는 5일 "스탠포드 대학의 아태연구소(Asia-Pacific Research Center)가 최근 '포화속으로'에 큰 관심을 표명하며 공식 초청해 상영회를 가진다.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사절이라는 각오로 현재 후반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탠포드 대학 측이 이와 같은 상영회를 여는 것은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이후 2년 만이다.

상영회는 27일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스탠포드 대학 캠퍼스에서 열리며 이재한 감독과 권상우, 영화평론가 스콧 폰다스, 미군참전용사 등이 학생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한 후 토론의 시간을 갖는다.

'포화속으로'는 다음달 17일 개봉할 예정이다.

심수미 기자[sum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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