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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고딩’ 현아 ‘명품복근댄스’ 주말 내내 가요계 강타

‘섹시고딩’ 현아 ‘명품복근댄스’ 주말 내내 가요계 강타

[뉴스엔] 입력 2010.01.10 17:16 / 수정 2010.01.1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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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형우 기자]

18세 소녀 포미닛 현아의 섹시 명품복근 댄스가 주말 가요계를 강타했다.

현아는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를 통해 솔로 데뷔곡인 '체인지' 무대를 선보였다. 4일 음원 공개 후 각종 차트를 석권하며 가요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현아는 이날 무대에서 특유의 파워풀한 댄스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팬들의 눈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또 8일 KBS 2TV '뮤직뱅크', 9일 MBC '쇼!음악중심'에 이어 이날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명품복근춤으로 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명품복근춤은 독특한 매력과 중독성을 띄고 있어 새해 첫 인기 댄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일찌감치 기대를 모아온 퍼포먼스는 합격점을 받은데다 강렬한 사운드의 노래와 버무러지며 폭발적인 분위기를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무대가 끝난 후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겁기만 하다. 각종 검색어 순위를 석권하는 것은 물론 관련 온라인 사이트에선 현아의 무대에 대한 놀라움을 표하는 의견이 많았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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