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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재범, 2PM 탈퇴는 없다” 공식입장

박진영 “재범, 2PM 탈퇴는 없다” 공식입장

[뉴스엔] 입력 2009.09.07 23:35 / 수정 2009.09.0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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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언혁 기자]

2PM 프로듀서 박진영이 재범(본명 박재범)의 한국비하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표명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9월 7일 미국 내 한국음악 전문 사이트인 올케이팝닷컴은 박진영의 말을 인용해 "2PM은 모든 방송, 음악 활동을 접고 새 앨범을 녹음하고 안무를 연습하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많은 이들이 재범의 탈퇴를 제안했지만 그런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JYP측의 확인 결과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JYP엔터테인먼트 정욱 대표는 "올케이팝닷컴의 기사는 JYP측 사과문과 박진영의 트위터 글을 짜깁기 한 것"이라며 "정정보도를 요청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정욱 대표는 "재범의 거취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재범은 지난 2005년 미국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인 마이스페이스에 한국 비하 글을 남겼다는 것이 밝혀져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재범은 팬카페에 공식 사과문을 올리고, 고정출연하던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일밤)의 '노다지'에서도 하차하면서 자숙의 시간을 갖고 있다.

이언혁 leeu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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