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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엉덩이춤’ 눈길 확~ 대박 조짐

카라 ‘엉덩이춤’ 눈길 확~ 대박 조짐

[뉴스엔] 입력 2009.08.05 08:01 / 수정 2009.08.0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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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카라가 엉덩이 춤으로 더블 히트 조짐을 보이고 있다.

카라는 최근 두번째 미니앨범 '레볼루션'을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카라는 타이틀곡 'Wanna' 외에 수록곡 '미스터'를 함께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미스터'는 신나는 리듬에 중독성 깊은 멜로디로 무장한 팝댄스 곡. 특히 카라가 이 곡과 함께 선보이는 엉덩이춤은 이미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카라는 'Wanna'에선 강렬한 댄스와 퍼포먼스로, '미스터'를 통해선 귀여운 이미지로 팬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카라 리더 박규리는 첫 방송 직후 인터뷰를 통해 "한번도 보여주지 않던 카라의 새로움을 선보이게 돼 설레인다"며 "이번 앨범은 카라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팬들도 깜짝 놀랄 것"이라고 자신감을 전했다.

한승연은 "데뷔하고 나서 이처럼 독하게 달려온 적은 처음"이라며 "그동안 카라의 노래와 모습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왔다. 이에 대한 개인적인 고민도 적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하지만 새 앨범을 준비하고 활동을 시작하니 어느 때보다 행복해지더라"고 웃음지었다.

또 "그 무엇보다 팬들에게 감사하다"며 "이처럼 큰 사랑을 받으면서 활동을 시작해 본 적이 없다. 감동스럽다. 앞으로 게을러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막내 강지영은 "이제 중학생에서 고등학생이 됐는데 가수로선 성인이 된 것 같은 기분"이라며 "이미지나 노래가 모두 강해졌다. 이미지 변신을 하려다보니 표정이나 안무를 배울 때 힘들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또 "그래도 평가들이 좋아 매우 행복하다. 열심히 하는 강지영이 되겠다"고 밝혔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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