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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컴백 첫무대에 눈물흘린 사연은? 신곡 ‘줄리엣’ 뮤직뱅크 1위 대박

샤이니 컴백 첫무대에 눈물흘린 사연은? 신곡 ‘줄리엣’ 뮤직뱅크 1위 대박

[뉴스엔] 입력 2009.06.05 23:27 / 수정 2009.06.05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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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형우 기자]

아이돌스타 5인조 그룹 샤이니(SHINee)가 컴백하자마자 1위에 오르는 대박을 터뜨렸다.

멤버 온유의 부상으로 당초 예정된 컴백 일정을 연기한 바 있는 샤이니(멤버 키 Key, 온유, 태민, 민호, 종현)는 온유의 건강 회복으로 컴백 일정을 새롭게 확정, 5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미니앨범 2집 타이틀곡 ‘줄리엣’의 무대를 첫 공개했다.

부상을 당했던 온유는 이날 완치된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팬들에게 인사했다. 샤이니는 타이틀곡 '줄리엣'을 부르며 예전보다 더욱 강렬해지고 성숙해진 가창력과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예정보다 늦어진 컴백이었지만 차세대 아이돌다운 위력을 뽐내며 객석의 팬들과 시청자들의 눈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이날 샤이니는 '뮤직뱅크'가 자체 집계한 K-차트에서 1위에 올라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샤이니는 1위에 호명되자 믿을 수 없다는 표정과 함께 눈물을 펑펑 쏟아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샤이니는 "컴백하자마자 1위를 했다. 팬들과 소속사(SM엔터테인먼트)에게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5월25일 발매된 샤이니 미니앨범 2집 ‘로미오’도 온라인 음반집계사이트 한터차트, 핫트랙스 등 음반차트를 석권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음원차트에서도 방송 활동 없이도 높은 순위에 올랐다. 이에 이번 '뮤직뱅크'에서도 컴백하자마자 1위 후보에 오르며 대박을 예고했다.

샤이니는 “기다려주신 만큼 더욱 멋진 무대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타이틀곡 ‘줄리엣’의 첫 무대 많이 기대해 달라”고 소감을 말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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