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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부상에 샤이니 컴백 일정 비상 ‘1~2주 연기될 듯’

온유 부상에 샤이니 컴백 일정 비상 ‘1~2주 연기될 듯’

[뉴스엔] 입력 2009.05.20 18:55 / 수정 2009.05.2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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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온유가 부상을 당하면서 그룹 컴백에 비상이 걸렸다.

'21세기 로미오'로 변신한 샤이니의 컴백 무대가 멤버 온유의 부상으로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

온유는 19일 오후 연습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숙소 앞 계단에서 넘어져 부상을 당했다. 주치의는 “계단에 부딪히면서 치아(앞니)가 어긋난 치아탈구 부상을 당했다. 1~2주일 정도 치료를 받으면서 상태를 체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소견을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온유의 부상으로 불가피하게 컴백 무대를 미뤄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온유의 상태에 따라 향후 일정을 결정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샤이니의 2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 곡 ‘줄리엣’은 지난 18일 선 공개돼 각종 음악 차트에서 상위권에 랭크,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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