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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2009 최고신인 되나? ‘파이어’ M/V 1백만 클릭 ‘대박’

2NE1, 2009 최고신인 되나? ‘파이어’ M/V 1백만 클릭 ‘대박’

[뉴스엔] 입력 2009.05.07 11:11 / 수정 2009.05.0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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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세연 기자]

신예 2NE1(투애니원)이 올해 최고의 신인그룹이 될 것을 예감케 한다.

2NE1은 지난 6일 공개된 정식 데뷔 타이틀곡 '파이어'(Fire)가 공개하자마자 싸이월드, 벅스뮤직 음원차트 1위 자리를 차지하는가 하면 뮤직비디오가 하루 만에 조회수 1백만을 돌파하는 경이적인 세웠다.

곰TV 방송사업부 유승관 이사는 "신인그룹의 뮤직비디오가 곰 TV에서만 하루 만에 1백만 클릭에 가까운 조회수가 나왔다"며 "이는 예전에 없던 경이적인 기록"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역시 "YG홈페이지와 인터넷 커뮤니티 베스티즈,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합치면 하루 동안 2NE1의 뮤직비디오를 본 조회수가 2백만은 족히 넘을 것 같다"며 "이 정도의 큰 관심이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밝혔다.

2NE1은 이미 빅뱅과 함께한 '롤리팝'으로 얼굴을 알렸지만 신인답지 않는 능숙하고 카리스마 있는 표정과 댄스실력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네티즌들은 "다른 여성그룹들과는 확연히 다른 차별화된 그룹"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2NE1은 '스트리트 버전'과 '스페이스 버전'으로 나뉜 두 개의 영상을 동시에 공개하는 이례적인 프로모션 전략을 세웠다. 태양의 '기도', 엄정화의 '디스코'(D.I.S.C.O) 등을 제작한 서현승 감독이 뮤직비디오 메가폰을 잡았다.

2NE1은 오는 11일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을 공개하며 17일 음악방송을 통해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박세연 psyo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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