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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데뷔 4개월만에 첫 1위 ‘눈물 펑펑’

샤이니, 데뷔 4개월만에 첫 1위 ‘눈물 펑펑’

[뉴스엔] 입력 2008.09.19 08:28 / 수정 2008.09.19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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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김형우 기자/ 사진 정유진 기자]

샤이니가 데뷔 첫 1위 등극에 눈물을 쏟았다.

샤이니는 18일 오후 서울 등촌동 88체육관에서 펼쳐진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1집 타이틀곡 '산소같은 너'로 FT아일랜드를 제치고 영예의 1위에 올랐다.

지난 5월말 데뷔한 샤이니는 이로써 데뷔 4개월 만에 방송 가요차트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동방신기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등 국내 아이돌 산실로 불리는 SM엔터테인먼트에서 조련을 받아온 샤이니는 '누난 너무 예뻐'로 데뷔, 수많은 누나 팬들을 거느리며 가요계 대표 국민남동생으로 자리매김해왔다.

특히 샤이니는 1위 호명 직후 눈물을 펑펑 쏟아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샤이니 소속사 측은 "샤이니가 데뷔 후 4개월 만에 1위를 해 너무 기뻐 눈물까지 흘렸다"며 "항상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열심히 하는 샤이니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또 "바로 스케줄이 있어 그 일정까지 마치고 잠깐의 자축 파티를 갖았다"며 "1위를 했지만 파티 후 휴식도 없이 다시 연습실로 직행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샤이니와 함께 1위 후보에 올랐던 FT아일랜드 역시 1위를 놓친 아쉬움에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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