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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혼다 美연방의원 팰팍 위안부기림비 묵념

마이크 혼다 美연방의원 팰팍 위안부기림비 묵념

[뉴시스] 입력 2013.06.0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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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미주한인풀뿌리운동단체인 시민참여센터(대표 김동찬)가 7일 연방하원의 마이크 혼다 의원과 빌 파스크렐 의원에게 오바마 대통령이 6월 17~18일 북아일랜드에서 열리는 G-8 정상회담에서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공식 언급하도록 설득해줄 것을 요청하는 서한을 전달했다. 2007년 연방하원이 위안부결의안을 만장일치 통과하는데 중추 역할을 담당한 두 의원은 이날 비가 내리는 가운데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위안부기림비를 찾아 헌화한 뒤 묵념을 했다. 혼다 의원이 기림비 참배를 하고 있다. <사진=시민참여센터 제공>

rob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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