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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은혁 ‘댄싱머신 카리스마’[포토엔]

슈퍼주니어 은혁 ‘댄싱머신 카리스마’[포토엔]

[뉴스엔] 입력 2013.03.25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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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한형 기자]

슈퍼주니어가 월드투어 '슈퍼쇼5'로 팬들과 만났다.

슈퍼주니어(예성 강인 신동 성민 은혁 동해 시원 려욱 규현)는 3월 23~24일 이틀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월드투어 SUPER JUNIOR WORLD TOUR 'SUPER SHOW 5'(슈퍼쇼5) 포문을 열었다. 서울을 시작으로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는 물론 남미, 유럽 등 전세계를 순회할 계획이다.

슈퍼주니어 브랜드 콘서트 '슈퍼쇼'는 지난 2008년부터 3번에 걸쳐 진행된 아시아투어와 월드투어 '슈퍼쇼4'를 통해 지금까지 무려 90만명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공연에서 슈퍼주니어는 '미스터 심플', '쏘리 쏘리' 등 히트곡 퍼레이드를 비롯해 콘서트를 위해 새롭게 편곡한 '쇼 미 유어 러브', '꿈꾸는 히어로' 무대, 슈퍼주니어-M(시원 려욱 규현 동해 헨리 조미 은혁 성민), 슈퍼주니어-K.R.Y.(예성 규현 려욱), 유닛 무대 등 총 28곡 다양한 레퍼토리로 현장을 달궜다.

또 슈퍼주니어-K.R.Y.(크라이) 발라드 '중', 슈퍼주니어-M 헨리가 결성한 작곡팀 Noizebank의 댄스곡 '콜드'(Cold) 등 신국 두 곡도 최초 공개했다. 이밖에도 멤버들의 파격적인 여장과 분장쇼를 볼 수 있는 특별 무대도 준비됐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공연 기획 단계부터 적극 참여해 심혈을 기울여왔다. 열정적인 무대와 퍼포먼스, 세련된 무대 매너가 집약된 공연을 만들어냈다.

아울러 이번 콘서트에서는 12대 프로젝터를 사용한 3D 맵핑 기술이 도입됐다. 가로 55m, 세로 14m 초대형 무대 배경에 슈퍼주니어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하나로 연결돼 한층 입체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구현해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오는 4월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등 남미 4개국을 순회하며 한국 가수 사상 최대 규모로 남미 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이한형 goodl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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