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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소셜 에코텍 연구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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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소셜 에코텍 연구소 개소

[뉴시스] 입력 2013.02.04 15:42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건국대(총장 송희영)는 4일 인문사회-문화예술-첨단 과학기술 분야의 새로운 통섭연구를 통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생태 친화적 융합기술을 개발하는 ‘소셜 에코텍 연구소(Social Eco-Tech Institute)’를 설립하고 이날 오전 교내 산학협동관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소셜 에코텍 연구소에 참여하는 교수들이 손을 모으고 밝게 웃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어양담 교수(신기술융합학과, 토목공학), 안종혁 교수(영상전공), 우정헌 교수(신기술융합학과, 기후대기통합관리), 선우영 교수(신기술융합학과, 대기오염모델링), 김지인 교수(신기술융합학과, 전산학), 이병민 교수(문화콘텐츠학과), 임상범 교수(신기술융합학과, 시스템소프트웨어), 박상현 교수(영상 전공), 한예선 교수(신기술융합학과, 분자생물학). (사진=건국대학교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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