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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소녀시대 게 섯거라” 데뷔 2년만에 TV 첫 1위 눈물 울먹울먹

카라 “소녀시대 게 섯거라” 데뷔 2년만에 TV 첫 1위 눈물 울먹울먹

[뉴스엔] 입력 2009.03.09 07:34 / 수정 2009.03.09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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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가 데뷔 2년만에 지상파 음악방송 첫 1위를 차지했다.

카라는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프리티걸’의 후속곡 ‘허니’(honey)로 1위에 해당하는 뮤티즌송을 차지했다.

2007년 데뷔 이후 2년 만에 지상파 방송사 음악차트에서 처음으로 1위를 수상한 카라는 뮤티즌송 발표 직후 기쁨을 감추지 못해 울먹이며 팬들과 소속사 식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카라는 지난 5일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전성기를 맞았다. 당시 카라의 박규리는 그녀의 미니홈피를 통해 팬들에게 다시 감사와 기쁨의 소감을 밝혔다.

박규리는 “감사하다. 카라라는 이름이 너무나 자랑스럽게 느껴지는 날이다. 정말 1위를 하게 되면 어떨까 늘 상상했었는데 실제로 일어나니 꿈을 꾸는 것만 같았다”며 “물론 이게 끝이 아니다. 앞으로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하며 기쁨을 나눌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노력하겠다”고 벅찬 감회를 털어놨다.

이어 박규리는 “박규리라는 책에 중요한 페이지를 만들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 오늘의 기분 잊지 않고 더 발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카라는 지난해 12월 발표한 새앨범 타이틀곡 ‘프리티걸’에 이은 후속곡 ‘허니’로 각종 음원사이트를 휩쓸며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그룹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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