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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월드스타 비 “수상소감 발표는 어쩐지 쑥스러워~”

[포토엔]월드스타 비 “수상소감 발표는 어쩐지 쑥스러워~”

[뉴스엔] 입력 2007.12.07 07:49 / 수정 2007.12.07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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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조은별 기자]

월드스타 비 정지훈(25)이 제6회 씨네아시아 어워즈에서 올해의 아시아 남자 스타상(Male Asian Star of The Year)을 수상했다.

비의 소속사 제이튠 엔터테인먼트(J.TUNE ENTERTAI NMENT Co., Ltd )는 “지난 6일 씨네아시아에 참석한 비가 행사의 마지막 밤을 장식하는 씨네아시아 어워즈에서 올해의 남자스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의 스타상은 앞으로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그해에 가장 활동이 활발했던 아시아의 배우들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특히 비는 영화 ‘색.계’주인공으로 월드스타로 발돋움한 탕웨이(Tang Wei)와 함께 남녀스타상을 동반 수상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비는 “기회를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고, 상이 주는 의미 때문에 어깨가 무겁지만, 더 열심히 하라는 뜻이라고 생각하고 더 노력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비와 공동으로 가진 인터뷰에서 탕웨이는 “비가 가진 파워풀한 면에 굉장히 놀랐고, 공연을 보러 간 적도 있다. 언젠가 같이 작품을 하고 싶다” 고 비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2007 씨네아시아는 무려 40여개국 500여 영화 관계자들이 참석해 그 위상을 더했다. 이 영화제는 여타 지역 영화제와는 다르게 아시아의 주요 국가들인 도시인 싱가포르, 홍콩, 방콕, 베이징 등 지역을 옮겨가며 행사를 개최해왔다. 올해는 아시아의 새로운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마카오에서 12월 4일에서 6일까지 3일간 개최됐다.


조은별 mulga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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